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인간무늬연마소

프로필사진
  • 글쓰기
  • 관리
  • 태그
  • 방명록
  • RSS

인간무늬연마소

검색하기 폼
  • 분류 전체보기 (1425) N
    • 튜빙겐 업무관련 (0)
      • 박사 수업 및 논문 관련 (2)
    • 프로그램 안내 (82)
      • 인무연 공지사항 (82)
    • 세미나 발제문 (1137) N
      • 철학 (283) N
      • 심리학 (230)
      • 인류학 (67)
      • 역사 (65)
      • 맑시즘 (62)
      • 과학 (20)
      • 경성콤 (18)
      • 사회학 (4)
      • 미셸 푸코 (206)
      • 한나 아렌트 (57)
      • 랑시에르 & 포스트모던 (29)
      • 헤겔 & 가라타니 고진 (35)
      • 페미니즘&Queer (27)
      • 공동체 (18)
      • 종교학 (6)
      • 신적폭력 (3)
    • 프로그램 아카이브 (82)
      • 영어인문학 (58)
      • 아카이브; 발췌록 (6)
      • 아카이브; 사진 (18)
    • 자유게시판 (122)
      • 단행본 원고 (21)
      • 우정의 전당 (3)
      • Critique (8)
      • 좋아하셈 (56)
      • 유학준비 (6)
  • 방명록

법철학-헤겔 / § 270-271 / 콩빠 / 2026년 9월 2일

2 Sept 2026 작성 – 발제 2026년 9월 2일 콩빠 출처:G. W. F. Hegel: Grundlinien der Philosophie des Rechts [4th revised edition]§ 270 국가와 종교의 관계 (1) 국가의 추상적 실체 또는 실체성은 그 목표가 바로 공동선 그 자체이며, 공동선이 개인의 이익을 보호하는 것이라는 사실에 있다. 왜냐하면 공동선이 개인의 본질이기 때문이다.(2) 국가의 이러한 실체성은 동시에 국가의 필연성이기도 하다. 국가는 그 개념의 여러 측면에 대응하는 다양한 활동 영역으로 나뉘어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이러한 활동 영역들은 실체성 덕분에 국가의 실재적이고 확정적인 특징, 즉 국가 권력의 특징이 된다.(3) 그러나 국가의 이러한 실체성은 교육이라..

세미나 발제문/철학 2026. 9. 2. 14:50
법철학-헤겔 / § 270-271 / 화니짱 /26.09.02

§270 전문 번역국가의 목적이 보편적 이해관계 그 자체이면서 동시에 이 보편적 이해관계 안에서 특수한 이해관계를 보존하는 것이라는 사실은, (1) 국가의 추상적 현실성 또는 실체성을 이룬다. 그러나 이러한 실체성은 동시에 (2) 국가의 필연성이기도 하다. 왜냐하면 국가는 그 기능들 안에서 개념적으로 서로 다른 계기들로 분화되며, 이러한 차이들은 바로 이 실체성에 힘입어 현실적이고 확고한 규정들, 즉 권력들로 존재하기 때문이다. (3) 그러나 바로 이 실체성은 동시에 교육[Bildung]의 형식을 통과하여 자기 자신을 알고 의욕하는 정신이다. 따라서 국가는 자신이 무엇을 의욕하는지 알고 있으며, 그것을 사유된 어떤 것으로서 그 보편성 속에서 안다. 그러므로 국가는 알려지고 인정된 목적과 원칙에 따라, 그..

세미나 발제문/철학 2026. 9. 1. 10:23
정치적 감정- 마사 누스바움 / 3장 / 2026.08.31./ 풍경

3장. 인간 종교 1: 오귀스트 콩트, 존 스튜어트 밀 자유 시민 종교를 향해: 루소와 헤르더를 넘어서 프랑스 혁명의 여파로 지방 자치 공화정이 유럽 전역에 나타나기 시작, 새로운 형태의 박애를 찾으려는 노력은 거의 강박적인 모습을 띠게 되었다. 앙시앵레짐 아래서 시민들의 감정은 『피가로의 결혼』이 탁월하게 묘사한 것과 같은 방향을 갖게 된 것이다. 18세기 말 유럽인들은 두 가지 새로운 시민적 감정 문화의 유형을 남겼다. 하나는 루소가 말한 것이고, 다른 하나는 헤르더가 주장한 것이다. 루소는 시민적 질서와 안정을 위해 정서의 동질성이 필수라는 확신을 갖고, ‘시민종교’를 법적 의무로 만들고자 했다. 헤르더는 여성적 정치의 이미지를 제안하면서, 기존 남성 중심 문화로부터 완전히 결별해야 한다고 생..

세미나 발제문/심리학 2026. 8. 31. 18:19
정치적 감정 - 마사 누스바움 / 4장 / 26.08.31 / 화니짱

4장. 인간종교2 : 라빈드라나트 타고르 콩트와 유사한 또 다른 지점은 공감의 함양에 대한 강조에 있다. 이것은 두 사상가 모두에게 새로운 종교에서 핵심이 되는 부분이다. (e 북 217) 우리는 "자기 보존의 본능이라는 생물학적 의미에 반기를 들고 개인적 삶을 초월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는 강렬한 인식에 도달하게 된다." 콩트와 같이 타고르는 예술을 통해 공감을 증진시켜야 한다고 주장하는 것이다. (226) 그들의 입회식에서 새로운 회원은 신체의 모든 체액을 맛보도록 되어 있었다는 것 또한 중요하다. 이들은 그럼으로써 자신의 육체적 자연 상태에 대한 혐올르 극복하기를 요구받았다. 이러한 바울 공동체의 여러 양상은 그 의미가 숨겨져 있거나 비유적으로 기술되어 있다. 하지만 그들은 그 안에서 세속적인 사랑과..

세미나 발제문/심리학 2026. 8. 31. 09:42
법철학-헤겔 / §257-§269 / Lim.e / 26.8.26.

제 3장. 국가 {§ 257.} 국가는 인륜적 이념의 [참된] 현실(Wirklichkeit)이자 인륜적 정신으로서, 자신 스스로에게 명증적이고 실체적이며 공적으로 열려 있는(offenbar) 의지다. 이 [국가라는] 의지는 스스로를 사유하고 알며, 자신이 아는 바를 그것을 아는 한 실행한다. 국가는 인륜(Sitte)에서 자신의 직접적 실존을 마련하며, 개별자의 자기의식과 개별자의 앎과 활동에서 자신의 매개된 실존을 마련한다. 또한 개별자는 국가 속에서 심정(Gesinnung)을 통해 자신의 실체적 자유를 마련하는데, 이때 국가는 개별자의 본질이자 개별자의 활동의 목적과 산출물이라고 할 수 있다. {§ 258.} 국가는 실체적 의지의 [참된] 현실로서, 이 현실은 보편성에까지 고양된 특수한 자기의식..

세미나 발제문/철학 2026. 8. 26. 13:06
정치적 감정 - 마사 누스바움 / 1, 2장 / 풍경 /2026.08.17

1장 자유주의 역사의 문제 모든 사회는 감정으로 가득 차 있다. 비교적 안정된 민주주의 사회라 하더라도 분노, 두려움, 공감, 혐오, 시기심, 죄책감, 비애, 다양한 형태의 사랑 등 많은 감정을 일상적으로 마주하게 된다. 이들 가운데 몇몇은 국가 자체 혹은 국가의 목적, 공공기관, 사회적 지형도, 지도자들, 공적 공간을 공유하는 동료 시민 등을 대상으로 삼는다. 이러한 공적 감정은 국가의 진보에 있어 거대한 변화들을 만들어내기도 하고, 국가가 정해놓은 목적을 추구하는 데 새로운 활력과 깊이를 제공하는가 하면, 차별, 위계, 무시, 둔감함 등을 강화함으로써 본래의 궤도를 이탈하게 만들기도 한다. 018) 자유주의 사회에서는 감정의 정치적 함양을 위해 두 가지 과제가 요구된다. 하나는 많은 노력과 희생을..

세미나 발제문/심리학 2026. 8. 24. 19:36
법철학 - 헤겔 / 3절 국가 §257-269 / 화니짱 / 26.08.26

제3절 국가(The State)§257 전문 번역국가는 윤리적 이념(the ethical Idea)의 현실성(actuality), 즉 실체적 의지로서의 윤리적 정신이다. 이 윤리적 정신은 자기 자신에게 명백하고 분명하게 현현되어 있으며, 자기 자신을 사유하고 인식하며, 자신이 아는 한에서 그리고 자신이 아는 것을 실현한다. 국가는 관습(custom) 안에서 자신의 직접적인 현존[Existenz]을 가지며, 개인[des Einzelnen]의 자기의식 속에서, 즉 개인의 지식과 활동 속에서 자신의 매개된 현존을 가진다. 그리고 이러한 개인의 자기의식은 자신의 성향(disposition)을 통해 국가를 자신의 본질, 목적, 활동의 산물로 삼으며, 국가 안에서 자신의 실체적 자유(substantial freed..

세미나 발제문/철학 2026. 8. 23. 16:05
법철학 - 헤겔 / § 243 – 256 /콩빠 / 2026.08.19

11 Aug 2026 작성 – 발제 12 Aug 2026Hegel Grundlinien der Philosophie des Rechts §§ 243 – 256공공행정과 직능조합 § 243 주요 측면• 경제 성장: 통제되지 않고 지속될 경우, 부르주아 사회는 인구와 산업이 성장한다.• 부의 축적: 인간의 욕구와 재화의 분배가 서로 연결되어 막대한 부가 축적된다.• 노동의 부정적인 측면: 분업은 개인 노동의 파편화와 제약(단조로운 작업, 기계화)을 초래한다.• 고난과 의존의 발생: 결과적으로 노동자는 독립적인 자유를 잃고 육체적, 사회적 의존과 고난에 빠지게 된다. § 244• 빈곤의 기원: 대중이 생계유지 수준 이하로 떨어지는 것은 부르주아 경제의 내재적 역동성으로 인해 필연적으로 발생한다.• 폭도/하층..

세미나 발제문/철학 2026. 8. 13. 10:30
이전 1 2 3 4 ··· 179 다음
이전 다음
공지사항
  • 인무연(인간무늬연마소) 2019년 1월 프로그⋯
  • [전사연 세미나 시즌3] 관종사회에서 개인으로⋯
  • 푸코를 읽다 세미나원 모집
최근에 올라온 글
최근에 달린 댓글
Total
Today
Yesterday
링크
  • 인무연 인스타그램
  • 노들장애학궁리소
  • 문탁네트워크
  • 한승훈
  • 건강의집
  • 서교인문사회연구실
  • 임태훈
  • 철학오피스
TAG
  • 헤겔
  • 루이알튀세르
  • 공화국
  • 법철학
  • 딘애치슨
  • 프란츠파농
  • 치유할 수 없는 질병
  • 로마사논고
  • 의식과사회
  • 생산양식
  • 옥중수고
  • 이데올로기
  • 검은 소
  • 안토니오그람시
  • 야생의사고
  • 알튀세르
  • 무엇을할것인가
  • 집단심리
  • 스피노자
  • 프롤레타리아 독재
  • 루이 알튀세르
  • 한국전쟁의기원
  • 생산관계
  • 브루스커밍스
  • 개인심리
  • 레비스트로스
  • 마키아벨리
  • virtù
  • 옥중수고이전
  • 이탈리아공산당
more
«   2026/09   »
일 월 화 수 목 금 토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글 보관함
250x250

Blog is powered by Tistory / Designed by Tistory

티스토리툴바